AI 네이티브 브랜드 가이드라인
브랜드 가이드라인이,
스스로 일합니다
디자이너가 만든 BrandPack 위에서, 한 줄 브리프만으로 브랜드 일관성이 보장된 디자인이 완성됩니다. SNS 피드부터 배너까지, 언제나 브랜드답게.
브리프
다음 주 신제품 ‘여름 블렌드’ 출시를 알리는 인스타그램 피드 만들어줘
BrandPack이 판단하고 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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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트 · 타이포 · 로고 원본까지 지켜진 4장
작동 방식
디자인 지식이 없어도, 브리프 한 줄이면 충분합니다.
1
브리프는 한 줄이면 됩니다
“다음 주 신제품 출시 인스타그램 피드” — 캠페인의 목적만 알려주세요. 채널과 장수를 고르면 준비 끝입니다.
2
브랜드의 판단 규칙으로 해석합니다
디자이너가 작성한 BrandPack이 브리프를 읽습니다. 무엇을 말할지, 무엇을 하지 않을지를 브랜드의 문법으로 결정합니다.
3
채널 규격에 맞는 이미지가 완성됩니다
팔레트·타이포·로고 원본까지 지켜진 이미지가 채널별 규격으로 생성됩니다. 마음에 들면 승인, 아니면 이유와 함께 반려하세요.
템플릿도, 그냥 이미지 생성기도 아닙니다
BrandPack은 브랜드의 판단력을 실행 가능한 포맷으로 만듭니다.
팩트가 아니라 판단력
색상 코드와 폰트 이름을 나열하는 PDF가 아닙니다. ‘이 브랜드라면 어떻게 할까’라는 판단 규칙을 담아, 애매한 요청도 브랜드답게 해석합니다.
로고는 재현이 아닌 배치
AI가 비슷하게 그린 로고가 아니라, 등록된 로고 원본이 생성 이미지에 그대로 들어갑니다. 서체 견본과 무드 레퍼런스도 함께 전달됩니다.
쓸수록 정확해집니다
승인과 반려가 데이터로 쌓여 새 규칙으로 승격됩니다. 우리 브랜드만의 학습은 다른 어디로도 가져갈 수 없는 자산이 됩니다.
지킬 수 없는 요청은 멈춥니다
가이드라인과 충돌하는 브리프를 임의로 그리지 않습니다. 생성을 중단하고 담당 디자이너에게 판단을 넘깁니다.
FOR DESIGNERS
가이드라인을 한 번 잘 만들면,
계속 일하게 할 수 있습니다
BrandPack 에디터가 항목마다 작성법을 안내합니다. 게시 후 클라이언트를 초대하면, 담당 브랜드에서 사용된 크레딧의 50%가 매월 인센티브로 적립됩니다.
브랜드다움을, 무한히.
가입하면 300 크레딧이 제공됩니다. 초대 코드가 있다면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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